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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후보자, 70억 로또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논란 가열

by 안티커뮤니스트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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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의 엽기적인 70억 ‘로또 아파트’ 당첨, 수법이 충격적 (2026.1.8)

 

 

📌 목차

  • 1. 서론: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이혜훈 후보자의 비리 의혹과 인사청문회 논란
  • 2. 핵심요약: 위장 미혼과 부양가족 부풀리기를 통한 아파트 부정 당첨 수법
  • 3. 분석: 70억대 로또 아파트 당첨과 청약 가점 조작 의혹의 실체
  • 4. 결론: 공직자 윤리 실종, 즉각적인 사퇴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이유
  • 5. Q&A: 핵심 의혹에 대한 질의응답

1. 서론: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이혜훈 후보자의 비리 의혹과 인사청문회 논란

안녕하십니까. 2026년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의 비리 의혹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과거 보좌관에 대한 폭언과 갑질, 영종도 부동산 투기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까지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주택 청약 제도의 허점을 악용하여 소위 '로또 아파트'에 당첨되기 위해 아들의 혼인 신고를 미루고 위장 전입을 유지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도덕적 해이를 넘어 현행법 위반 소지가 다분한 이번 사건은, 고위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근본적으로 의심케 합니다. 본 글에서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의 자료를 바탕으로 제기된 이혜훈 부정 청약 수법과 문제점을 심층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2. 핵심요약: 위장 미혼과 부양가족 부풀리기를 통한 아파트 부정 당첨 수법

주요 항목 내용
아파트 정보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54평형)
현재 시세 약 70억 원
추정 시세 차익 약 30억 원 이상
당첨 가점 (커트라인) 74점 (부양가족 4인 기준 25점 포함)
핵심 의혹 위장 미혼부양가족 수 조작을 통한 청약 가점 부풀리기

핵심 요약

이혜훈 후보자의 배우자는 청약 커트라인인 74점을 정확히 맞춰 70억 원대 '래미안 원펜타스'에 당첨되었습니다.
이 74점을 만들기 위해 사실상 결혼하여 독립 생계를 꾸린 장남을 세대원으로 유지, 부양가족 점수(25점)를 부당하게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장남이 결혼 후에도 혼인·전입 신고를 미루는 '위장 미혼' 수법을 사용한 정황은 주택법상 공급 질서 교란 행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적발 시 당첨 취소는 물론 3년 이하 징역 등 형사 처벌까지 가능한 중대한 사안으로, 고위공직자로서의 윤리적, 법적 자질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의혹은 과거 폭언 논란과 정치적 기회주의 행보와 맞물리며, 여야를 막론하고 사퇴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입니다.

 

 

 

 

3. 분석: 70억대 로또 아파트 당첨과 청약 가점 조작 의혹의 실체

1. 74점 커트라인의 기적, 치밀하게 계획된 점수 만들기

이혜훈 후보자 배우자가 당첨된 래미안 원펜타스 54평형은 8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단지였습니다. 당시 가점제 당첨 최저선은 74점이었는데, 놀랍게도 후보자 측은 정확히 74점을 획득하여 당첨되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 만점에서 무주택 기간(최대 32점)과 청약통장 가입 기간(최대 17점)은 만점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당락을 가른 결정적 요소는 바로 '부양가족 수' 점수였습니다.

부양가족 4인(본인 제외 3명)을 인정받아 25점을 확보함으로써 아슬아슬하게 커트라인을 통과한 것입니다. 만약 이미 독립한 장남이 세대원에서 제외되어 부양가족이 3인(본인 제외 2명)이었다면, 가점은 69점(부양가족 20점)으로 탈락이 확실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결코 우연의 일치로 보기 어려우며, 당첨 확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가족 구성을 유지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낳게 하는 대목입니다.

2. '위장 미혼'과 주소지 세탁, 꼼수의 전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는 이러한 의심을 더욱 굳히게 만듭니다. 후보자의 장남은 청약이 이뤄진 2022년 이전인 2023년 8월부터 세종시 국책연구기관에 재직하며 독립적인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배우자와 함께 서울 용산구에 신혼집을 마련했으며, 이 과정에서 후보자 본인이 며느리에게 전세 자금을 빌려준 사실까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장남이 부모의 부양을 받는 상태가 아니었음을 명백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장남은 청약 절차가 모두 마무리될 때까지 혼인 신고와 전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주소지를 부모님 집으로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절차가 끝난 2024년 7월 말이 되어서야 주소를 용산 신혼집으로 이전했습니다. 이는 청약 가점을 불법적으로 취득하기 위해 결혼 사실을 숨기고 서류상으로만 세대원으로 남는 전형적인 '위장 미혼' 또는 '위장 전입' 수법으로, 주택 공급 질서를 교란하는 명백한 위법 행위에 해당합니다.

3. 끊이지 않는 잡음과 여야의 부적격 판정

이혜훈 후보자의 자질 논란은 부동산 의혹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과거 보좌관에게 "죽여버리고 싶다"는 등의 폭언을 한 녹취록이 공개되어 인성 논란에 휩싸였으며, 영종도 신공항 개발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 의혹도 해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치적으로도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했던 입장에서 돌변하여, 이재명 대통령에게 코드를 맞추기 위해 "과거 판단이 잘못되었다"며 말을 바꾸는 정치적 기회주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들로 인해 야당인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부적격 의견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역시 후보자의 도덕성과 법 위반 소지를 지적하며 장관직 수행이 부적절하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여야와 시민사회 모두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인물을 국가 예산을 책임지는 자리에 임명하는 것은 국민적 동의를 얻기 어렵습니다.

4. 결론: 공직자 윤리 실종, 즉각적인 사퇴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이유

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들은 더 이상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70억 원대 '로또 아파트' 당첨을 위해 자녀의 '위장 미혼'까지 동원했다는 의혹은, 내 집 마련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에게 참을 수 없는 박탈감과 분노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신뢰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부터 흔드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주택법상 공급 질서 교란 행위는 명백한 범죄 혐의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후보자 개인의 사퇴로 마무리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국회 인사청문회 역시 제기된 의혹들을 낱낱이 검증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이러한 부적격 인사를 끝까지 임명 강행한다면, 이는 정권 전체의 도덕성과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기록될 것이며, 그에 따른 정치적 부담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모든 의혹에 책임지는 자세로 즉각 사퇴하고, 사법 당국의 수사에 성실히 임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5. Q&A: 핵심 의혹에 대한 질의응답

Q1. 이혜훈 후보자의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1. 서울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당시, 독립하여 결혼까지 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허위 등록하여 청약 가점을 불법적으로 높여 당첨되었다는 의혹입니다. 이를 통해 약 3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로또 아파트'를 부당하게 차지했다는 것이 쟁점입니다.
Q2. '위장 미혼'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인가요?
A2. 자녀가 실제로 결혼하여 독립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인 신고와 전입 신고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 수법입니다. 서류상으로는 부모와 함께 사는 미혼 자녀로 남아있게 하여, 청약 시 부양가족 수를 늘려 가점을 더 받는 불법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Q3. 정치권의 반응과 향후 전망은 어떠한가요?
A3.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의혹을 처음 제기했으며, 국민의힘은 후보직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부적격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위법 사실이 수사를 통해 확정될 경우, 아파트 당첨 취소는 물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어 낙마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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