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조작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동호 교수, 계엄 사태 배후로 '박선원·홍장원' 지목, 더퍼브릭 충격 보도 (2025.12.19)


📌 목차
- 1. 서론: 내란 조작설의 배경과 이동호 교수의 충격적 주장
- 2. 핵심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혐의 반박과 북한 연계설의 실체
- 3. 심층분석: 조작된 증거와 간첩 의혹에 대한 입체적 검증
- 4. 결론: 자유우파의 결집 필요성과 시국에 대한 제언
- 5. Q&A: 내란 조작 의혹 관련 핵심 질문과 답변
1. 서론: 내란 조작설의 배경과 이동호 교수의 충격적 주장
2025년 12월, 대한민국은 전직 대통령인 윤석열에 대한 재판과 현 이재명 정부의 정통성 논란으로 격랑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주사파 운동권 출신인 이동호 교수가 부산 자유마을 대회에서 현 시국을 '기획된 내란 조작'으로 규정하며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내란 혐의의 핵심 증거들이 모두 조작되었으며, 그 배후에 이재명 현 대통령과 민주당, 그리고 북한의 연계 세력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번 강연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을 넘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증언 모순과 국정원 출신 인사들의 개입, 그리고 김현지라는 인물을 통한 북한 연계설까지 구체적인 정황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본 글에서는 이동호 교수가 제기한 증거 조작의 구체적인 내용과 북한 연계 세력의 실체, 그리고 이것이 현재의 정치 지형에 시사하는 바를 면밀히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음모론을 넘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는 심각한 경고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2. 핵심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혐의 반박과 북한 연계설의 실체
이동호 교수의 주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는 반국가 세력에 의해 기획된 조작'이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그는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진술이 실제 통화 기록과 불일치한다는 점을 들어, 군 지휘부가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시간을 조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내란 음모'의 핵심 물증으로 제시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메모가 조작되었으며, 필적 감정 결과 해당 메모의 가필이 박선원 의원의 필체와 일치한다는 충격적인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의 불분명한 신원을 근거로 북한 직파 간첩 의혹을 제기하며, 박선원과 홍장원 등 국정원 출신들이 이번 내란 프레임을 기획하고 실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동호 교수 주장 핵심 정리
| 의혹 대상 | 주요 주장 내용 |
|---|---|
| 증거 조작 | 곽종근 전 사령관의 지시 수신 시간(0시 20분)과 실제 통화 시간(0시 31분) 불일치 |
| 메모 위조 | 홍장원 메모는 사후 조작되었으며, 가필된 필적이 박선원 의원과 일치한다는 의혹 |
| 북한 연계 | 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현지의 신원 불명, 간첩 가능성 제기 |
| 공작 정치 | 박선원과 홍장원 등 국정원 출신들이 사전에 공모하여 '내란 프레임'을 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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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층분석: 조작된 증거와 간첩 의혹에 대한 입체적 검증
1. 곽종근 전 사령관 증언의 모순과 시간 조작 의혹
이동호 교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입증하는 결정적 증언이었던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진술을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탄핵했습니다. 곽 전 사령관은 헌법재판소 등에서 "12월 4일 0시 20분경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리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하며 비화폰 서버 기록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교수가 분석한 기록에 따르면, 실제 윤 전 대통령과 곽 전 사령관의 통화가 이루어진 시각은 0시 31분이었습니다.
이는 곽 전 사령관이 대통령의 지시가 있기도 전인 10분 전에 이미 독단적으로 부하들에게 국회 진입을 명령했음을 시사합니다. 이 교수는 곽 전 사령관이 본인의 불법적인 선제 명령을 정당화하고 책임을 대통령에게 전가하기 위해 사건의 타임라인을 의도적으로 조작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재판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일관되게 주장해 온 '부하들의 과잉 충성 및 책임 회피' 주장과 일맥상통하며, 내란 혐의의 법적 효력을 뒤흔드는 중대한 사실관계의 오류로 지적됩니다.
2. 홍장원 메모의 필적 감정과 '기획된 내란'설
더욱 충격적인 분석은 국정원 1차장 출신인 홍장원이 작성했다는 소위 '정치인 구금 메모'에 관한 것입니다. 홍장원은 해당 메모를 급박한 상황에서 작성했다고 주장했으나, CCTV 확인 결과 해당 시간에 그는 메모 작성 장소가 아닌 사무실에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나중에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것이라고 말을 바꾸는 등 진술의 신빙성이 무너졌습니다. 이 교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출신 전문가의 필적 감정 결과를 인용하여, 홍장원이 가필했다는 메모의 필적이 민주당 박선원 의원의 것과 일치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는 국정원 출신인 박선원과 홍장원이 사전에 공모하여 내란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실행했음을 시사합니다. 이 교수는 박선원이 기획하고 홍장원이 실행한 이 사건을 '국정원에 심은 간첩들에 의한 공작'으로 규정했습니다. 특히 김병주 의원의 유튜브 방송에서 박선원이 홍장원에게 국회의원 체포를 유도하는 듯한 발언을 한 정황까지 포착되면서, 이들이 윤 전 대통령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내란 조작설'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3. 김현지의 정체와 북한 연계 세력의 침투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이재명 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의 정체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명했습니다. 전광훈 목사가 1억 원의 현상금까지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현지의 초중고 동창이나 은사가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김현지가 북한에서 직파된 간첩이거나, 이재명 대통령을 조종하여 북한의 지령을 수행하게 하는 핵심 연결책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김현지가 과거 민간 협회인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 인사에까지 개입했다는 의혹은 그녀가 단순한 비서 이상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세력이 대한민국 권력의 심장부에 침투하여 국가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최근 부산 등지에서 일고 있는 반(反)이재명 정서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움직임을 언급하며, 거짓의 구름이 걷히고 자유우파가 결집하여 실체를 밝혀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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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이동호 교수의 이번 폭로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을 넘어,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이었던 12.3 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몰락 과정에 치밀하게 기획된 공작이 있었음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의 시간 조작 의혹, 박선원과 홍장원의 필적 일치 및 공모 정황, 그리고 베일에 싸인 김현지의 실체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 이재명 정부의 도덕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안들입니다.
현재 윤석열 전 대통령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1월 16일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주장대로라면, 이 재판은 조작된 증거에 기반한 부당한 탄압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감정에 치우친 선동이 아니라, 제시된 증거와 팩트에 기반하여 진실을 마주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사법 당국과 언론은 '내란 조작설'에 대한 철저한 검증에 나서야 하며,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이 누구인지 냉철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 시점입니다. 진실은 결코 감옥에 가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Q&A: 내란 조작 의혹 관련 핵심 질문과 답변
| Q1. 곽종근 전 사령관의 진술이 거짓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
| A1. 곽 전 사령관은 12월 4일 0시 20분에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진입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비화폰 서버 기록상 실제 통화 시간은 0시 31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곽 전 사령관이 대통령의 지시가 있기 10분 전에 이미 독단적으로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음을 의미하며, 자신의 책임을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해 시간을 조작했다는 것이 이동호 교수의 주장입니다. |
| Q2. 홍장원 메모와 박선원 의원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 A2.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작성했다는 '정치인 구금 메모'의 필적을 감정한 결과, 민주당 박선원 의원의 필체와 일치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동호 교수는 국정원 출신인 두 사람이 사전에 공모하여 내란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홍장원을 박선원이 심어놓은 '간첩' 격인 인물로 묘사했습니다. |
| Q3. 김현지라는 인물에 대해 왜 간첩 의혹이 제기되나요? |
| A3. 이재명 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현지는 막강한 권력을 행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초중고 동창이나 교사 등 과거 행적을 증명할 사람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1억 원의 현상금 제보 요청에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점을 들어, 이동호 교수는 김현지가 북한에서 직파되었거나 북한의 지령을 전달하는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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